상담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
수업은 듣는데 혼자서는 안 해요
수업 칸보다 혼자 할 칸을 먼저 잡아 보세요. 시간 날 때 하겠다는 계획은 대체로 지켜지지 않습니다.
학원을 오래 다녔는데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어요
학년별 단원을 펼쳐 놓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표시해 보면 빈 자리가 드러납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물어봐도 괜찮다고만 해요
무엇을 얼마나 자주 확인할지 처음에 정해 두면 됩니다. 필요한 간격은 집집마다 달라서 상담에서 맞춥니다.
시험 기간만 되면 계획이 무너져요
범위가 나오면 단원 목록으로 바꾸는 것부터 해 보세요. 남은 주에 새 문제를 늘리는 쪽보다 이미 틀린 것을 줄이는 쪽이 낫습니다.
화상으로 하면 달라지는 것
오가는 시간이 없다
집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왕복에 쓰던 시간이 그대로 남아, 공부에 쓰든 쉬는 데 쓰든 선택이 생깁니다.
사는 곳이 선택을 좁히지 않는다
동네에 맞는 선생님이 없어도 됩니다. 과목과 학년 지도 경험, 맞는 시간대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화면으로 함께 본다
교과서와 문제를 같은 화면에 놓고 봅니다. 학생이 쓴 풀이는 카메라나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필요한 것은 단출하다
카메라 달린 노트북이나 태블릿, 인터넷, 방해받지 않는 자리. 다만 이 셋은 꼭 있어야 합니다.
학교 진도가 기준이다
재학 학교의 진도와 시험 일정을 확인하고 계획을 짭니다. 학년별 교육과정 단원이 기준선입니다.
방식은 상담에서 정한다
횟수와 시간, 자료를 주고받는 방법, 과제 분량을 미리 못 박지 않습니다. 듣고 나서 정하는 편이 오래갑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지금 진도와 막힌 단원, 일주일 중 비는 시간을 먼저 듣습니다. 비용도 이 자리에서 이야기합니다.
지도 이력과 화면으로 설명해 본 경험, 학생 성향과의 궁합을 보고 정합니다. 해 보고 맞지 않으면 바꿀 수 있습니다.
수업 요일과 혼자 공부할 요일을 한 장의 표에 적습니다. 학교 진도와 시험 일정을 보고 순서를 정하는 자리입니다.
과제를 언제 확인할지,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얼마나 자주 나눌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학생마다 필요한 간격이 달라 하나로 못 박지 않습니다.
상담 전에 적어 두면 좋은 것
제안부터 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디가 막혀 있는지, 일주일 중 어디가 비는지를 먼저 듣습니다. 아래처럼 몇 줄 적어 오시면 첫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한 주를 짜 본다면
실제로 이렇게 진행한다는 뜻이 아니라, 칸을 어떤 순서로 채우는지 보여 주는 견본입니다. 중등 기준 한 장을 예로 들었습니다.
| 요일 | 수업 | 혼자 하는 것 | 그날 확인할 것 |
|---|---|---|---|
| 월 | — | 자습: 개념 정리 | 설명해 보고 막힌 곳 적기 |
| 화 | — | 자습: 수학 유형 문제 | 푼 문제 정리 |
| 수 | 화상 수업 | 수업 정리와 오답 표시 | 질문 목록 남기기 |
| 목 | — | 오답노트 정리 | 원인별로 나눠 적기 |
| 금 | — | 학교 진도 예습 | 모르는 용어 모으기 |
| 토 | — | 한 주 오답 다시 풀기 | 두 번 틀린 문제 표시 |
| 일 | — | 쉬는 날 | 다음 주 칸 채우기 |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지금 진도와 막힌 단원, 비는 시간대를 듣고 어떻게 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과목별 화상 과외
학년별 화상 과외
지역별로 찾기
시·도를 고르면 시군구 → 동 → 과목 → 학년 순서로 이어집니다. 수업은 사는 곳과 무관하지만, 계획은 다니는 학교의 진도를 보고 짭니다.
학생수 기준 상위 12개 동
출처: 교육부 법정동별 초중고 학생수(2026.02)